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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사원이 되는 필살기! 회계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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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환급 잘 나가는 사원이 되는 필살기! 회계기초
교육비
82,000원
학습기간
2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환급
정원
200명
교재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201907심사용) 외 1권
강사
김경연
수료기준
  1. 진행단계평가 주 1회 학습활동
       - 1 ~ 8주차 매주 1회 총 8회 응시 (재응시 불가)
       - 주 1회 문항별 각 4점 총점 20점
         (총 8주 출제문항수는 25개, 문항별 각 4점, 총점 100점)
         (차시별 진위형(O,X문제)이 1 ~ 7차시는 3문항, 8차시는 4문항)
       - 총 8주 중 6주 이상(80%이상) 참여시 수료
  2. 리포트 평가 : 매 개월차 정해진 제출일까지 반드시 제출
  3. 1,2개월차 평가 및 진행단계평가 합산 평가성적이 총점 60점 이상 (100점 만점 기준)

과정소개

강좌소개


어떤 회사를 가든 어떤 직무를 맡든 회계 지식은 필수다. 본 과정은 회계항등식과 같은 회계의 기본 원리가 다양한 상황에서 변주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회계의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키워준다. 최신 회계 이슈들이 기업의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여주고 재무제표 독해력을 높여준다. 또한 회사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초적인 회계 및 세무 지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에 입각하여 설명하고 자금, 재무기획 등 회계 관련 파생 업무에 대해서도 회사 생활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학습목표

1. 회계의 기본 원리와 재무제표 읽는 방법을 파악하여 회계의 기초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2. 신입사원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회계의 기본내용과 회계 관련 파생 업무를 파악하여 회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학습대상

● 기업의 회계/재무 부서 신입사원
● 회계/재무 관련 파생 업무가 많은 부서의 실무자

기대효과

회계의 기본 원리와 재무제표 읽는 방법을 파악하여 회계의 기초에 대해 설명할 수 있으며 신입사원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회계의 기본내용과 회계 관련 파생 업무를 파악하여 회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교재정보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201907심사용) 교재명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201907심사용)
저자 김수헌 , 이재홍
출판사 어바웃어북
출판일 2018.11.15
페이지 375
◎ 회계 정복의 지름길 ‘원리’,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다!
기업은 회계로 모든 것을 기록하고 보고한다. 어떤 회사를 가든 어떤 직무를 맡든 회계 지식은 필수다. 사소한 업무라도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은 회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담그고 있다면 회계는 필수지식이다.
회계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것이 실전회계다』의 저자들이 이번에는 회계의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진짜 입문서’를 가지고 돌아왔다.
ㆍ 회계 정복의 지름길은 원리에 있다!
원리를 이해하면 회계 공부의 7부 능선을 넘는 것이다. 회계를 정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원리는 아주 많지도, 어렵지도 않다. 이 책은 ‘자산=부채+자본’ 같은 회계의 기본 원리가 다양한 상황에서 변주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회계의 기초체력을 확실하게 키워준다.
ㆍ 직관적인 그림으로 회계 원리를 깨우친다!
이 책은 모든 회계 처리 과정과 결과를 그림으로 설명한다. 그림만 봐도 다양한 거래가 어떻게 회계 처리되고 재무제표에 반영되는지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다.
ㆍ 외계어 같은 회계 용어와 개념을 찰떡같은 비유를 들어 설명!
‘감가상각’, ‘손상차손’, ‘대손충당금’ 등 대다수 회계 용어는 일상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 추상적인 단어의 조합이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은 회계 공부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이 책은 찰떡같은 비유와 사례를 들어, 어려운 회계 용어와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ㆍ 초보자 눈높이에 맞게 내용 다이어트!
이 책은 독자들의 재무제표 독해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재무제표 사용자 입장에서 회계를 설명한다. 회계 공부를 시작한 단계에서 과부하 일으킬 게 뻔한 내용은 과감히 걷어냈다.
ㆍ 최신 회계 이슈로 경영의 흐름을 읽는다!
기업들이 당면한 이슈는 재무제표에 숫자로 반영된다. 이 책은 최신 회계 이슈들이 기업의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여줌으로써, 재무제표 독해력을 높인다.
회계를 알고 있다는 것은 취준생에게는 좁은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줄 최고의 스팩, 직장인에게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승진을 앞당길 경쟁력, 투자자에게는 시장을 꿰뚫는 혜안이 생긴다는 의미다. 하마터면 여러분이 잃을 뻔했던 많은 기회를 이 책이 찾아줄 것이다.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201907심사용) 교재명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201907심사용)
저자 이호상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19.01.07
페이지 416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제/경영 > 기업실무관리 > 회계관리 > 회계학일반

회계와 세법은 회계팀만의 전유물이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면 설령 회계부서에 근무하지 않더라도 회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기 마련이다. 과거에는 회계팀 종사자만이 회계와 세법을 알면 되었다. 하지만 최근의 추세는 본인이 사용한 경비는 본인이 직접 전표에 분개하며 심지어 급여, 매출과 매입에 대해서도 회계 시스템과 인사시스템, 영업 및 구매시스템을 연계하여 전표를 생성하고 있다. 따라서 회계와 세법은 회계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든 부서에서 일정 수준까지 알고 있어야 할 필수지식이다.

회계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회계 관련 서적은 딱딱하고 지루한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는 실무에 나오지도 않을 어려운 주제들은 과감히 뺐다. 대신 회계 비실무자 또는 신입사원이 실무에서 반드시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에 저자의 경험담을 반영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회계의 최종 목표는?

전표 분개를 잘하는 것이 회계의 목표는 아니다. 회계라는 도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재무적인 정보를 활용하여 경영진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곁에서 지원하는 역할이다. 따라서 자금, 재무기획 등 회계 관련 파생 업무에 대해서도 나름 회사 생활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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