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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는 무엇을 공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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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환급 공유경제는 무엇을 공유하는가
교육비
82,000원
학습기간
2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환급
정원
500명
교재
공유경제 2.0 외 1권
강사
김경연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 전체 리포트 평균 80%, 주차별 퀴즈 20%
  • 2. 각 리포트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채점
  • 3. 주차별 퀴즈 8회 중 6회 이상 참여 필수(횟수 미달 시 미수료)
  • 4. 반영 비율에 따른 환산 점수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예) 1단원 리포트 70점, 2단원 리포트 50점, 주차별 퀴즈 총 25문항 중 13문항 정답
    리포트 평균 60점 → 80% 환산 점수 48점
    주차별 퀴즈 52점 → 20% 환산 점수 10.4점
    최종 취득점수 48점 + 10.4점 = 58.4점 미수료

과정소개

강좌소개

공유경제는 단순히 물건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공유주방, 공유숙박, 공유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우리의 생활과 공유경제는 점점 밀접하게 연관되어가고 있다. 일자리에서도 공유 현상은 확대되고 있다.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공유경제 2.0의 상황에서 그 의미와 발전 방향을 짚어보며 기업과 근로자 즉, 쌍방향의 공유경제에 통찰을 얻고자 한다. 거스를 수 없는 경제의 흐름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고 더 나은 미래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본 과정을 개설하였다.

학습목표

1. 공유경제의 발전 방향을 설명할 수 있다.
2. 공유경제에서 기업과 개인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다.
3. 공유경제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4. 더 나은 공유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학습대상

● 조직 내 의사결정자
● 혁신 및 인력운용 담당자
● 공유경제에 관심있는 전 직원

기대효과

미래 우리 사회의 큰 축이 될 공유경제를 살펴봄으로써 사회적 트렌드를 이해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미래지향적 관점으로의 전략 수립 및 인력 운용, 개인의 경력계획 수립에 참고할 수 있다.

교재정보

공유경제 2.0 교재명 공유경제 2.0
저자 조산구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1.02.03
페이지 288
시장 독점을 노리는 플랫폼 경제는 끝났다
모두를 위한 모두의 공유 혁신이 폭발한다

코로나가 앞당긴 공유 플랫폼의 진화
독점에서 나눔으로, 공유경제 2.0의 현재와 미래

★ 아룬 순다라라잔 뉴욕대 교수, 닐 고렌플로 셰어러블 대표 강력 추천

이 책의 저자 조산구는 20세기 정보통신 글로벌 혁명의 산증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실리콘밸리에서 ‘넷지오(Net Geo)’라는 벤처기업을 창업한 경험이 있다. 1차 닷컴 버블이 막바지로 치닫던 2000년 상반기였다. 당시의 동업자는 나중에 가격비교사이트인 마이사이먼을 설립한 뒤 7억 달러에 매각해 유명해진 마이클 양이다. 그리고 2021년에 이른 현재 저자는 블록체인 기반 토종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의 대표이다. 한마디로 그는 대한민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인터넷 4차 산업혁명 시기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이력을 지녔다. 게다가 10년간 공유숙박 사업을 운영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는 코로나 이후 앞으로 전 세계를 지배할 경제 질서로 공유경제 2.0을 지목하고 나섰다.

저자는 서문에서 <코로나 시대, 공유경제에 답이 있다>고 단언한다. 공유경제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지만, 앞으로 인류가 생존하고 지속 성장을 하는 데도, 코로나로 인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도 필요한 새로운 경제체제이자 생활방식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본주의는 거대한 부를 독점한 소수만을 위해 기능한다. 다수를 위한 공평한 체제가 아니라는 것이 세계 모든 국가에서 증명되고 있다. 대한민국도 상위 10%가 국가 전체 부의 66%를 가졌다는 통계치가 나올 정도로 부의 양극화가 현재진행형이고 그에 따른 사회갈등도 커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자본주의 이후 경제체제를 논의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 경제체제의 대안으로 공유경제를 제시한다. 하지만 그냥 공유경제가 아니라 시민 중심의 공유경제 2.0이다.

지금까지는 외형을 키워 시장 독점을 이뤄내 경쟁자를 제거한 후 이윤 극대화를 노리는 플랫폼 기업이 득세했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있다. 이런 기업들은 시스템 구성원들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손실만을 끼친다는 대중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은 사회의 모든 흐름을 바꿔놓았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에 경제적 이득보다는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중시하고 시민 중심의 협력적 공유경제 2.0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경제적 가치 중심의 공유경제 1.0의 기본 개념과 흐름뿐만 아니라, 시스템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사회적, 환경적 공유경제 2.0의 현재와 미래를 담고 있다. 먼저 코로나 시대에 공유경제가 갖는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을 짚어본다. 그리고 공유경제의 기본 개념과 등장 배경을 소개한 후 공유경제의 주요 분야인 모빌리티, 공간, 설비, 재능 등 대표적인 공유 플랫폼의 특징을 알아보고 그 의미를 해석한다. 마지막으로 공유경제를 둘러싼 문제와 해법을 살펴본 후 한국 공유경제의 현황과 향후 방향도 내다본다.

저자가 10년간 공유경제 분야에 몸담으면서 경험한 실질적인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많은 내용이 한국의 현재 상황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고, 앞으로 우리의 공유경제가 어디로 나아갈지를 진단한다. 거대한 변화의 길목에서 선 지금,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공유 비즈니스의 기회와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 교재명 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
저자 알렉산드리아 J.래브넬
출판사 롤러코스터
출판일 2020.08.15
페이지 392
앱이 만드는 현대적 요소로 포장한다고 해도 긱경제는 초기 산업사회와 유사한 형태를 보여준다. 당시에는 노동자가 장시간을 일하고도 시간이 아니라 생산량을 기준으로 임금을 받고, 산업 안전이란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았으며, 산업재해에 대해 보상받을 길도 거의 없었다. 앱, 스마트폰, 비접촉 결제 시스템, 평점 및 후기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강조해봤자 공유경제의 실체는 과거 회귀다. 노동자들은 차별과 성희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노조를 결성할 권리가 없으며, 업무상 재해에 대한 보상조차 요구할 수 없다. 공유경제는 혁신이란 미명하에 지난 수 세대 동안 쌓아 올린 노동자 보호장치를 파괴하며 노동자 착취가 만연했던 과거로 시간을 되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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